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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ltrexone side effects depression naltrexone side effects 물리치료사 단독개원 입법청원 '결정 연기' 2일 국회 청원심사소委, 의료급여절차 2단계화등 8개안 계속심사
물리치료사 단독개원 허용을 위한 국회 입법청원이 초기 단계서부터 삐걱거리고 있다.또 병원협회에서 관심을 갖고 역점 추진중인 의료급여환자 진료절차를 현행 3단계에서 2단계로 줄이려는 입법청원도 장벽에 부딪쳤다. 국회 보건복지위 청원심사소위원회(위원장, 장향숙 의원)는 2일 제252회 임시국회에서 첫 청원심사소위를 열고 총 8개 안건중 6개 안건을 심의, 6개 안건 모두 '계속 심사'키로 했다.그리고 나머지 2개의 안건, ▲식품위생법시행령(식품접객업종분류관련) 개정에 관한 청원(장향숙 의원외 2명 소개) ▲의약품판매제도 개선에 관한 청원(조일현의원외 2인 소개)은 심의조차 하지 못했다. 특히 이번 청원심사소위 결과에 관심이 모아졌던 의료급여환자의 진료절차 2단계화와 물리치료사 단독개원 허용 문제는 좀더 신중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이 모아져, 추후 심사를 보강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청원심사소위원회 위원은 前 이상락 의원(열린우리당, 경기도 성남)의 의원직 박탈로 장향숙 위원장을 비롯 고경화, 정화원, 유시민, 현애자 등 5명으로 구성돼 있다.이날 소위에는 장향숙 의원, 정화원 의원, 현애자 의원 등 3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