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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글은 디지털청년의사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수진자 청구명세서로 확인된 부당청구만도 19억 한나라당 남경필 의원은 의심되는 요양기관을 중심으로 야간진료, 물리치료, CT, 방사선촬영 등을 받은 200명의 수진자 청구명세서를 조사한 결과, 착오나 부당하게 보험급여를 청구한 요양기관이 1,581개이며, 총 건수는 36만건으로 19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한 의원이나 약국에서 발급하는 10만원 이상의 명세서 중에서 착오나 부당하게 보험급여를 청구한 금액도 무려 6억원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